현대의 문화예술산업은 개방화, 정보화, 세계화의 영향으로 하나의 지구촌을 만들어가고 있다.
현재 문화산업을 이끌어가는 많은 장르에서도 사진과 영상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최첨단 디지털기술을 기본으로 진보하고 있다.
특히 예술과 기술을 함께 이끌어가는 디지털이란 장르는 거의 모든 매체에서 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디지털이미지에 의한 문화예술산업의 경우 지역에서는 이러한 영상부분의 산업과 예향의 이미지에 걸 맞는 전문화된 연구소가 아직은 부족하기 때문에 대학과 산업체, 기관과 연계해 지역민을 위한 전통문화와 이를 활용한 산업화로서의 디지털이미지 연구를 통한 특성화를 가지고 향후에는 세계인들과 교류하려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산업 활동에서 볼 때 지역적인 핸디캡은 상당기간 계속될 것이고 이에 따른 지역민의 산업활동도 대도시에 비해 위축 되고 있는 현실로 보아 지역의 문화예술부분의 성장은 가장 필요한 시기이며 문화예술과 산업이 공유하여 새로운 가치를 형성되어 특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 아시아 문화중심시대에 대한민국의 유형, 무형 그리고 지적 유산이 산재되어 있으나 예술적이고 소장가치를 지닌 실용성 있는 전문적 사진 콘텐츠로 정리되어있는 자료가 부족한 상태이다. 이에 독특하고 실용적인 생활문화이미지를 체계적으로 정리와 관리가 필요하다.